영원한 행복ㅡ노란 삼잎국화2
(도심에서ㅡ모모수계)


























겹삼잎국화
















삼잎국화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자란다.
7~9월에 1개씩 달리는 지름 5~10cm의 두상화는 통상화와
설상화로 구분되고 황색의 꽃잎이 있다. ‘해바라기속’에 비해
화상이 원추형이고 ‘겹삼잎국화’와 달리 꽃잎이 외첩이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관상식물로도 많이 심고 있다.
어린순은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무쳐 먹는다.
꽃말 : 밝음, 고상함, 영원한 행복, 충실한,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