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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꽃.식물

야생화 탐방ㅡ숲속의 야생화

by 가마실 2025. 9. 1.

야생화 탐방ㅡ숲속의 야생화

(금정산자락ㅡ모모수계)

단풍마

싸리꽃

칡꽃

층꽃나무

 

산박하

닭의장풀

취나물

단풍마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이다.

7~8월에 개화하고, 암·수 그루가 다르다. 잎겨드랑이에서 화수가 자라고

낱꽃이 많이 달리며 화수는 길이 5-15㎝이고 꽃덮이조각은 6개이고

수평으로 퍼지며 황록색이다. 수꽃에는 짧은 꽃대가 있고 6개의 수술이 있다.

화피는 수평으로 퍼지고, 암꽃 꽃차례는 밑으로 드리우며, 꽃에 자루가 없다.

뿌리는 돌기같은 털이 있고,뿌리는 굵으며 옆으로 자란다.

덩이줄기를 黃藥子(황약자), 珠葉(주엽)은 黃獨零餘子(황독령여자)라고 하며 약용한다.
黃藥子(황약자) 9-11월경에 채취하는 것이 좋다. 莖葉(경엽)과 협잡물을 제거하고

수염뿌리를 잘라내고 깨끗이 씻은 다음에 썰어서 햇볕에 말린다.

청혈작용, 갑상선, 기관지염, 에 효염이 있다

꽃말 : 운명

 

닭의장풀(달개비)

외떡잎식물의 닭의장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아시아, 유럽이다. 약 100종이 있으며

꽃은 7~8월에 나비와 비슷한 생김새로 핀다. 6장의 꽃덮이조각 중

3장은 하얀색으로, 2장은 파란색으로, 나머지 1장은 하얀색이다.

 학명은 Commelina communis L.이다. 달개비, 닭개비 또는

닭의밑씻개라고도 한다. 닭장 주변에서 잘 자란다 하여 ‘닭의장풀’이란

이름이 붙여졌고, ‘달개비’라는 속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한방에서는 ‘압척초’라고 불리는데, 꽃잎이 오리발같이 생겼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꽃부터 잎, 줄기, 뿌리까지 모두 쓸 수 있는 몸에 좋은 산나물이자 약초이다.

식물 전체를 나물로 먹기도 하며 한방에서는 해열·해독·이뇨·당뇨병 치료에 쓴다.

꽃에서 푸른색 염료를 뽑아 종이를 염색하기도한다. 약용으로 사용할 때에는

봄~가을 사이의 꽃이 필 때에 채취하여 그늘에 말린다. 화상 치료에 생잎의 즙을 사용한다.

한방에서는 해열·해독·이뇨·당뇨병 치료에 쓰인다.

꽃말 : 소야곡, 순간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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