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실/꽃.식물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ㅡ나팔꽃

가마실 2024. 8. 22. 11:08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ㅡ나팔꽃

(부산 도심속에서ㅡ모모수계)

호박

팔꽃 (금령(金鈴), 초금령(草金鈴))

메꽃과 1년생 초본의 덩굴식물로 인도가 원산

태양을 부끄러워하는 바람둥이 꽃으로 견우화 분증초라고도 한다.

빛깔은 품종에 따라 홍색·백색·청백색·홍자색·청자색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아침 일찍 피었다가 낮에는 오므라든다.

대부분 나팔꽃은 새벽 3~4시에 봉오리가 열리고,

아침 9시에 활짝 피고, 정오가 되면 시든다

잠시 피었다가 시들어 버리는 꽃의 속성을 담아 '덧없는 사랑'이라는

꽃말도 있지만 온 밤을 지새우고 맞이한 아침의 소중함을 담아

싱그러운 아침햇살에 가장 아름다운 자태 드러내는 꽃으로

깨끗한 사랑, 기쁜 소식'이라는 꽃말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