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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하루되세요 그 어느 날김 여사는 사위가 술을평생 마시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딸과 결혼을 시켰다.맞아들인 사위가 딸과 사이좋게지내는 것을 보고 매우 흡족했다.그런데 어느 날....김 여사가 딸을 데리고 마트에 갔는데뜻밖에도 딸이남편을 위해 술을 사는 게 아닌가?깜짝 놀란 김 여사가딸에게 따지듯 물었다."아니, 너!....그 사람은 술 한 방울도안 마시는 사람이 아니냐?"그러자딸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엊그제 동네잔치에서그이는 친구들 성화에 못 이겨술 한 잔을 강제로 마시게됐는데....그 날 밤 그이가 불처럼 달아서저를 가장 뜨겁게 사랑했거든요."이 말에 김 여사가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그래? 그렇담네 아버지 몫으로 한 병 더 사라." 2026. 9. 12.
못 박힌 나무 못 박힌 나무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아주 굵은 대못을 쾅쾅쾅 소리나게 때려박기도 했습니다.남편이 술을 마시고 행패부리고 욕설을 하거나 화나는 행동을 할 때에도 크고 작은 못들을 하나씩 박았고, 그렇게 못은 하나씩 늘어났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아내는 남편을 불러못이 박힌 나무를 가리키며 이렇게 말합니다."이봐요! 이 못은 당신이 잘못 할 때마다 내가 하나씩 박았던 못이에요! 이제는 더 이상 못박을 곳이 없네요. 이 일을 어찌하면 좋습니까?"나무에는 크고 작은 못이 수 없이 박혀 있었습니다. 남편은 못 박힌 나무를 보고는 말문이 막힙니다.그날 밤 남편은 아내 몰래 나무를 끌어안고, 엉엉 소리내어 울었습니다.그 후 남편은 차츰 변합니.. 2026. 9. 12.
왠 괴물이야 왠 괴물이야 2026. 9. 9.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각 10가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각 10가지.↓ 2026. 9. 9.
친구란 무엇입니까? 친구란 무엇입니까?어느 날, 두 친구가 긴 인생길을 나란히 걷고 있었습니다. 그 길은 더 이상 젊은 날처럼 가볍고 쾌활하지 않았습니다. 세월의 바람에 마음은 닳고 마모되었으며, 삶의 무게는 등을 구부리게 했습니다.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묵묵히 함께 걷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겪어온 기쁨과 슬픔, 다툼과 오해, 화해와 눈물은 둘 사이를 다시 단단히 이어주는 실이 되었습니다.길을 걷던 한 친구가 하늘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앞으로 얼마나 더 걸을 수 있을까. 하늘을 보면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져.”다른 친구는 땅을 내려다보며 대답했습니다.“하늘은 멀지. 우리는 지금 이 길 위에 있어. 발밑을 봐야 넘어지지 않아.”한 사람은 삶의 방향을 이야기했고, 다른 한 사람은 삶의 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젊은 날 같.. 2026. 9. 9.
"기생충 왕국"... 윤은기 "기생충 왕국"... 윤은기지금 대한민국은 기생충 천국이 되었다. 서로 서로 숙주를 찾아서 빨아먹고 있다.가장 큰 숙주는 대한민국 국회와 정치권이고 머릿속이 하얀 건망증 국민이다. 권력투쟁만 하며 막대한 세비를 빨아먹고 특권을 누리는 정치기생충, 생산적 활동은 하지않고 정부 지원금만 빨아먹는 상공기생충, 탈세를 거듭하는 세금기생충, 파업으로 먹고사는 노조기생충, 소송을 부추겨 먹고사는 변호기생충, 정실재판으로 먹고사는 법조기생충, 선동뉴스로 먹고사는 언론기생충, 곡학아세로 먹고사는 유식기생충, 무위도식하며 지원금 빨아먹는 복지기생충, 거짓말로 먹고사는 사기기생충...왜 이런 현상이 벌어진걸까? 영화 기생충에서 숙주인 박 사장 식구는 집안에 기생충이 있는걸 모른다돈과 물건을 빼가고 양주를 꺼내마셔도 별로.. 2026.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