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솔체꽃







분류 : 쌍떡잎식물 산토끼꽃목 국화(산토끼꽃)과의 한 두해살이풀(여러해살이풀).
분포 : 유럽,지중해, 아시아,아프리카 (학명 : Scabiosa japonica Miq)
서식 : 산지 나무 그늘 (크기 : 높이 30∼90㎝ 정도)
왜솔채꽃은 높이 30∼90㎝ 정도 자라는 한두해살이풀(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게서며 가지는 마주나고 굵은 뿌리를 가지고 있다. 전주에는 가는 털이 밀생하고
잎은 마주나기하고 뿌리잎은 우상으로 깊이 갈라져 있으며 갈라진 조각은 좁고 길다.
꽃은 8~10월에 두상화는 잎겨드랑이에서 나오고 직경 3∼6㎝로 긴 꽃대 끝에 1송이씩 핀다.
가장자리 꽃잎은 연청자색이 나며 중심화는 약간 흰색이며 통모양으로 4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이며 길쭉하고 8~11월에 이고 가시처럼 생긴 털이 5개 있다.
화단에 심어 관상한다.
원산지는 유럽과 지중해 지방 아시아 및 아프리카에 60∼80종이 난다.
한국은 야생화인 솔채꽃은 중부와 북부의 산야의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 주로 자란다.
꽃말은 '불행한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