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행복ㅡ노란 삼잎국화
(도화원에서ㅡ모모수계)

























































삼잎국화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자란다.
7~9월에 1개씩 달리는 지름 5~10cm의 두상화는 통상화와
설상화로 구분되고 황색의 꽃잎이 있다. ‘해바라기속’에 비해
화상이 원추형이고 ‘겹삼잎국화’와 달리 꽃잎이 외첩이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관상식물로도 많이 심고 있다.
삼잎국화는 혈당 수치를 자연스럽게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사포닌은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어린순은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무쳐 먹는다.
꽃말 : 영원한 행복, 충실한 기다림
'☞휴게실 > 꽃.식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월 야생화ㅡ마타리/꽈리 외 (0) | 2025.08.09 |
|---|---|
| 참으아리 (0) | 2025.08.09 |
| 낭아초 (0) | 2025.08.07 |
| 하늘타리(하늘수박) (0) | 2025.08.07 |
| 소녀의 꿈ㅡ종모양 꽃댕강나무 (0) | 2025.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