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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꽃.식물

잎과 꽃 따로 피는ㅡ상사화 외

by 가마실 2025. 8. 15.

잎과 꽃 따로 피는ㅡ상사화 외

(부산도심에서ㅡ모모수계)

상사화

노란석산(꽃무릇)

상사화(개난초,개가재무릇)

수선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일본이 원산

개가재무릇 개난초라고도 부른다.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으므로 잎은 꽃을 생각하고

꽃은 잎을 생각한다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상사화와 비슷한 식물로, 백양꽃은 전라남도 백양산,

흰상사화는 제주도를 비롯한 남쪽 지방의 바닷가,

개상사화는 남쪽 섬에서 자라고 있으며, 석산은 절에서 흔히 볼 수 있다.

7~8월에 꽃줄기가 길게 자라 그 끝에 4~8개의 꽃이

산형 꽃차례를 이루며 달려 피며 빛깔은 연한 홍자색이다.

열매는 맺지 못하며 비늘줄기인 알뿌리가 약으로 사용

주로 호흡기 질환을 다스리고, 통증에도 효험이 있다.

꽃말 : 이룰 수 없는 사랑,

 

꽃무릇(석산)

남부 지방의 절에서 심는 여러해살이풀로 "석산"이라고도 한다.

일본이 원산종으로 뿌리에 방부제 성분이 있어 즙을 내어

단청이나 탱화 그릴 때 섞어 쓰면 좀이 쓸지 않는다고 합니다.

요즘 일본에서는 노란 꽃무릇이 인기랍니다.

수선화과 Lycoris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로

우리가 흔히 아는 상사화랑 한 집안 식물이다.

석산은 가을가재무릇, 상사화는 개가재무릇이라고 한다.

두 꽃을 언뜻 보면 아주 비슷한데, 특히 잎과 꽃이 함께 달리지 않는 것이 똑같다.

그러나 꽃 색깔이 달라서 석산은 붉은색이고 상사화는 홍자색이다.

상사화는 여름꽃이고 석산(꽃무릇)은 가을꽃이다

꽃말 :슬픈추억,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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