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다 그래'
어느 방송국...
미녀 아나운서가 입사했다

입사 첫 날...
그녀는 생방송이 처음이어서
떨리는 마음으로 계속 연습을 했다.

드디어 뉴스가 시작됐다.

그녀가 열심히 진행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미녀 아나운서는
점점 긴장하며 대본을 말했는데...

순간 방송국이...
난리가 났다.
그 아나운서의 멘트는...

"오늘 전국에 내리기로 한 장마비는...
프로야구 관계로 취소되었습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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