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밝히는ㅡ대상화(추명국)
(도심에서ㅡ모모수계)

추명국(대상화)



























투구꽃







모과단풍



토레니아

추명국(대상화)







대상화(추명국)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로 중국원산이다.
대상화(對霜花)는 서리를 기다린다는 뜻이며,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하는 식물이다.
다른 이름으로 추명국(秋明菊 : 가을을 밝히는 국화), 뜻이다.
가을을 밝혀준다는 뜻을 지닌 추명국(秋明菊)이라는 이름이 붙여진것
그 이름처럼 서리 내리는 계절을 홀로 기다리는 꽃,
사람들이 '가을을 밝히는 국화'라는 뜻의 추명국으로
더 친숙하게 부르는 이 꽃은, 가을의 끝자락에서 뽐낸다.
우리 나라 국가표준식물목록에는 대상화라고 등록되어 있다.
이 이름 또한 서리 내리기를 기다리는 듯 늦가을까지 계속 피는
꽃이어서 待霜花라느니 서리를 대할 때까지 피어서 對霜花라느니
서로 다른 설명이 따르기도 한다.
줄기잎은 엽병이 없거나 짧고 3개로 갈라지거나 또는 3개의 소엽으로 되며
위로 갈수록 작아진다. 소엽은 달걀모양이고 3-5개로 갈라지며 예두이고
원저 또는 심장저이며 길이 5-12cm, 폭 3-7cm로서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꽃은 붉은색, 분홍, 흰색이 가지끝에 1개씩 달리며
암술은 모여서 둥글게 되지만 열매로 성숙하지 않는다.
열매는 수과이나 성숙하지 못하며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한다.
꽃마 : 시들어 가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