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아마릴리스






분류 : 외떡잎식물 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구근식물.
분포 : 멕시코,남아메리카 원산, 브라질, 페루, 멕시코 (학명 : Amaryllis belladonna)
서식 : 원예종으로 재배 (크기 : 높이 약 1m)
아마릴리스는 원래 벨라도나 릴리(belladonna lily)라고 한다.
학명은 아마릴리스 벨라도나(Amaryllis belladonna)로서 남아메리카 원산이다.
꽃은 3∼6월에 피고 꽃줄기는 속이 차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에만 노지월동이 가능하여 구근생산이 유망하고,
남부지방에서는 무가온 시설내 월동이 가능하다.
원예종에서 아마릴리스는 히페아스트룸 하이브리둠(Hippeastrum hybridum)을 말한다.
남아메리카 원산으로서 여러 종을 교배하여 만들어낸 것이다. 진주화라고도 한다. 높이 약 1m이다.
비늘줄기는 양파 모양이며 크고 상록이지만 한국에서는 겨울에 잎이 마른다.
잎은 두껍고 넓은 줄 모양이며 짙은 녹색이고 길이 40∼50cm이다. 꽃이 진 다음 무더기로 나온다.
꽃은 3~6월 (온실 12∼3월)에 피고 속이 빈 꽃줄기 끝에 2∼4개의 꽃이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꽃은 밝은 빨간색이나 흰색 줄무늬가 있다.
통부분은 짧고 화피갈래조각은 6개로서 크기가 비슷하며,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5∼6월에 열리고, 번식은 알뿌리나 비늘조각으로 한다. 관상용으로 쓴다.
고온다습 조건에서 잘 생육하는 다년생 구근으로 주로 분화, 절화용으로 이용하며 재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