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소식ㅡ봄의 전령사 매화 외
(도심속에서ㅡ모모수계)

봄까치


오리





고드름의 예술






청보리


뿔남천


영춘화


백매화ㅡ부암동에서


















청매화




백매화




홍매화ㅡ유엔묘지에서








매화(梅花)
중국의 쓰촨성이 고향인 매화나무는
눈발이 흩날리는 이른 봄부터 꽃을 피운다.
대지에 생명이 깨어남을 알려주는 첫 신호를 매화로부터 듣는다.
난초, 국화, 대나무와 더불어 사군자의 매화는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수수하지도 않은 품격 높은 동양의 꽃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과 일본 모두가 좋아하는 꽃나무다.
꽃은 하얀 꽃이 피는 백매와 붉은 꽃이 피는 홍매를 기본으로
색깔이 조금씩 다른 청매 분홍매 등 수많은 품종이 있다.
홑꽃이 기본이나 겹꽃도 있다. 꽃잎 다섯 장이 모여
둥그런 모양을 이루며 가지에 바로 붙어 있다.
꽃말 : 깨끗한 마음. 결백, 인내. 희망, 기쁨, 맑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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