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보치나






















분류 :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산석류(아모란)과 티보치나 속의 상록활엽 관목.
분포 : 브라질 원산지 (학명 : Tibouchina semidecandra Cogn)
서식 : 관상용 재배, 온실 재배 (크기 : 높이 1.2~4m 정도)
티보치나는 티보치나 우빌레아나(Tibouchina urvileana), 글로리(Glory Bush : 야모란),
프린세스( Princess Flower : 공주꽃)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산석류과의 상록 활엽관목으로 높이는 1.2~4m 정도이다.
줄기는 직립하여 자라고 네모가 져 있으며 새로 난 가지는 흰색의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다.
새 가지는 녹색이고 묵은 가지나 줄기는 연갈색이다.
잎은 가지에 마주나고 난형 또는 긴 타원상 난형으로 끝은 길고 뾰족하고 잎자루는 짧다.
앞면 3~5개의 세로맥이 쑥 들어가 있고 뒷면에는 돌출되어 있다.
꽃은 11~5월에 짙은 남보라색으로 가지 끝에 1~3개가 취산꽃차례로 직경 7.5~12.5㎝ 정도 크기로 달려 핀다.
꽃잎은 5장이고 수술은 10개로 그 가운데 5개는 길다. 암술대에는 털이 있다.
암술과 수술이 모두 남보라색인 것이 특징이다.
번식은 삽목, 꺾꽂이 등으로 한다. 원산지는 열대 아메리카로 특히 브라질에 약 350종이 난다.
들목단(야모단)의 속명 메라스토마로 불렸지만 현재는 들목단으로 불리는 일이 많으며 '영광의 관목'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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