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우리나라 꽃ㅡ무궁화
(삼락생태공원ㅡ모모수계)































































무궁화(無窮花)
아욱목 아욱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나라꽃 무궁화다.
무궁화는 우리 겨레가 옛날부터 불러오던 꽃 이름이 아니고
한자음을 따서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꽃색은 순백색인 것부터 단심, 분홍단심, 홍단심 등
다양하며 복색인 것도 있다. 꽃도 단아한 홑꽃부터 겹꽃, 반겹꽃 등
변이도 많다. 꽃은 7~10월 동안 매일 새 꽃이 핀다.
꽃의 빛깔은 흰색·분홍색·연분홍색·보라색·자주색·청색 등 다양하다.
꽃은 종 모양으로 잎겨드랑이에서 1송이씩 피며 꽃자루가 짧다.
약용식물로 널리 알려져 나무껍질과 뿌리를 각종 위장병과 피부병 치료제로 써왔다.
꽃봉오리는 요리에, 꽃은 꽃차의 재료로 써왔으며, 나무껍질은
고급제지를 만드는 데 이용하고 있다. 한국의 나라꽃으로 오랫동안 인정받아 왔다.
꽃말 : 섬세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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