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사랑 행복ㅡ백일홍
(도심에서ㅡ모모수계)





















































백일홍( 百日紅)
초롱꽃목 국화과에 속하는 원예식물. 원래 멕시코의 잡초였으나
원예종으로 개량·보급되었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배수가 잘 되고 부식질이 많은 참흙에서 잘 자란다. 꽃은 6~10월에
줄기 끝에서 지름이 5~15㎝쯤 되는 두상꽃차례를 이루어 피는데,
빛깔은 진홍색, 다홍색, 노란색 등으로 매우 다양하며 가장자리에 암꽃인
혀 모양 가운데 양성 꽃인 꽃부리 끝이 5갈래로 갈라진 관 모양의 꽃이 핀다.
100일 정도 피므로 백일홍이라 한다. 조선시대에 씌어진 기록에 나오는
초백일홍이란 식물이 백일홍과 같은 것이라 여기고 있으나
언제부터 한국에서 심기 시작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롱나무를 나무백일홍이라 부르기도 하나 백일홍과 배롱나무는 다른 식물이다.
꽃말 : 그리움,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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